모든 포스팅 비공개로 해써여. 'ㅂ'



 '폴리야' '폴리야스' '아드레프' 'PIPIN' 등등으로
검색되는 것이 너무 많길래, 아예 비공개로 돌렸습니다.

왜 저게 검색해서 걸리면 안되는지는
나중에 준비가 다 되면 말씀해드릴께요.


Widget.swf

by 시안 | 2008/12/05 03:07 | 트랙백

불쌀라버렸다.



  나는 되게 비판적인 사고방식을 가졌어도 솔직히 그걸 표현하는 적은 되게 드물다. 
  그걸 표현해봤자 라일리 같은 경우는 듣지도 않고 이해하지도 않기 때문에 더욱 그렇지만
 가끔 생각이 맞는 사람이 있으면 괘나 열혈적으로 열변을 토한다. 

 그래서 나의 그런면을 알아봐주고 대접해주는 사람이 이 세상에서 가장 좋아하는 것도 사실이다.
 그리고 예의 큰오빠가 나의 그런면을 정확히 캐치해주고 인정해줬다는 점에서도 그를 사랑하는 것 같기도 하다. 

 그런데 최근에는 왠지 그런것에 자신만만하게 말할 수 있는 것 같다. 인터넷이란 크지만 작은 것 때문일지도 모르고,
 신학기에 새로 들은 동아리때문인지도 모른다. 그러나 아직도 내가 말을 하면 이해하지 않고 듣지도 않는 사람들은 그냥
 그들에게 맞는 이야기를 해줄 뿐이다. 연예인 이야기라던가, 드라마 이야기라던가, 소소한 일상이야기. 뭣도 안되면 친구들의 뒷욕을 하며 지낼 뿐이다.

 무엇보다도 큰오빠 다음으로 나의 능력을 정확히 캐치해주신 아버지에게 무한한 감사의 마음 뿐이다. 아버지는 정말 오빠 다음으로(..와 불효녀) 내 인생의 용사님이자 은자님이시다♡♡♡
 평소에도 의욕이 쏟구치는 성격의 소유자지만, 왠지 요즘따라 더욱 의욕이 넘치는 것 같다.

by 시안 | 2007/05/24 00:09 | 트랙백

아주 일부분적인 오늘의 감상.




 피구에서 이겼다. ~ 행복했따

근데 짝꿍이 나가는 농구가 완전 20점이상 차이로 져서 안타까웠다.

무엇보다 짝꿍이 홀딱 땀에 젖어서는 고개를 떨구고 눈물을 떨구는데 더욱 속상했따.

짝꿍, 가뜩이라도 수업시간에 졸음과 싸우며 힘들어했다. 그래서 농구이겨서 기력회복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아니 글쎄, 산본고에서 농구실력 전교 톱 쓰리중에 두명이 상대편에 있었다고 하드라.
어쩐지 너무 발리더라..



그래서 친구한테 돈을 빌려서 짝꿍에게 달달한 오란씨를 사줄려고 했으나,

타이밍을 못 잡아서 못 줬다. 그냥 내가 다 마셨다. [..]



(+) 요즘 짝꿍 관찰일기를 쓰고있다.
 전짝꿍은 이미 내 마수에 풀려났으니 상관 없지만
 이번 짝꿍은 완전 놀자놀자놀자개겨개겨개겨개겨 주위라 좀 ㅆㅂㄻ 스럽다.
 그래도 되게 살갑게 굴어줘서 빨리 친해진 것 같아 기쁘다.

by 시안 | 2007/05/17 23:31 | 트랙백(10)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